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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서울여의도 국회 본관 202호에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 회장을 접견,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97년 IMF 외환위기, 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한 바탕에는 경제인의 노력과 국민들의 단합된 힘, 그리고 사회적 대타협이 있었다"며 "다가오는 경제위기도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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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