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메딕스 제공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메딕스의 주가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수출 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2시45분 현재 휴메딕스는 전 거래일보다 6.75%(1600원) 상승한 2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메딕스의 신속진단키트는 채혈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생성된 특이항체 'IgM'과 'IgG'를 감지해 10~15분 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항체진단검사법을 이용한다.


이번 수출허가로 이 제품은 유럽수출인증을 진행하고 유럽과 남미, 중동에 신속진단키트를 수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