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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밤 사이) 삼성서울병원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20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지난 밤 사이) 삼성서울병원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다"며 "확진자와 접촉한 의료인 88명, 환자 25명, 보호자 8명, 총 121명 중 116명이 검사를 받았다. 추가 양성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검사자) 범위를 넓혀서 총 828명에 대한 검사를 마친 상황"이라며 "오전에도 또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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