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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를 포함 전국 지자체가 총 39곳을 신청하여 서면평가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16곳이 선정된 것으로 약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강화군 강화읍 남산리에 추진중인 ‘고려충절의 역사를 간직한 남산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미디어폴, 스마트 급수시스템, 스마트 안심복지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내 현안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 재생정책팀 관계자는 “총사업비는 10억원이며, 사업기간은 금년 6월에 시작하여 내년 7월까지로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주민체감도가 높은 스마트솔류션을 접목함으로써 강화군 남산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활력이 크게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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