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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된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는 ‘도심 속 정원에서의 힐링’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한화건설은 ‘시트러스 레몬오일’에 ‘프리지아’ 향을 더해 포레나만의 상쾌함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를 견본주택을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 적용해 포레나만의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시그니쳐 디퓨져가 고객 브랜드경험(Customer Experience)의 중요성을 강조한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의 제안으로 제작됐으며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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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