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6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도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6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도봉구는 20일 쌍문3동에 거주하는 만 14세 남성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지난 18일 미국에서 무증상으로 입국한 뒤 19일 도봉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버지와 형을 포함해 가족 2명을 제외하고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확진자 가족 자가격리 및 자택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