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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청은 구내 21번 확진자인 간석4동 거주자 A씨가 이태원 킹클럽을 방문한 군포시 확진자 B씨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저녁부터 17일 이틀간 지하철을 이용해 안양시 소재 식당을 방문했으며 간석4동 편의점을 도보로 방문했다.
지난 18일에는 김포시 소재 회사로 출근했으며 출퇴근에는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했다. 퇴근 후 간석4동 편의점을 방문했다.
지난 19일에는 김포시 소재 회사로 출근 중 조퇴해 자택으로 돌아왔으며 남동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A씨는 검사 다음 날인 20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 입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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