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와 경남이주민 노동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이주민 노동자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와 경남이주민 노동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이주민 노동자의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사회에 소수로 자리매김 한 다문화 가족들에게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 및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부산지회 감형곤 본부장은 "두 기관의 공동체적 협력으로 이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다문화 사회문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