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앤제리스는 장보기 앱 마켓컬리에 공식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쿠팡 로켓 프레시 입점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채널 진출이다. 마켓컬리에서 판매되는 벤앤제리스/사진=벤앤제리스
수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가 이커머스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벤앤제리스는 장보기 앱 마켓컬리에 공식 입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쿠팡 로켓 프레시 입점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채널 진출이다. 마켓컬리는 ‘샛별배송’ 서비스로 국내 새벽배송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신선식품에 강세다.


마켓컬리에서 판매되는 벤앤제리스는 ▲초콜릿 칩 쿠키 도우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바닐라 ▲청키몽키 ▲체리 가르시아 5종이다. 달콤하고 짭짤한 쿠키 반죽이 매력적인 초콜릿 칩 쿠키 도우부터 체리와 퍼지 조각의 조화가 인상적인 체리 가르시아까지, 풍부한 청크와 스월이 특징인 벤앤제리스 답게 갖가지 개성이 넘치는 맛들로 구성됐다. 모두 파인트(473ml, 초콜릿 칩 쿠키 도우·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458ml) 사이즈며 소비자가격은 1만1600원이다. 

벤앤제리스는 꾸덕하고 달콤한 맛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밀도 높은 진한 맛에 큼직한 청크와 스월이 가득 차 일명 ‘미국 맛’ 아이스크림으로 불린다.


벤앤제리스는 마켓컬리와 쿠팡 이외에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전국 주요 GS25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롯데 프리미엄 푸드 마켓(공덕·도곡·잠실·문정·삼성·서초점), 신세계 백화점(영등포점)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