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2일 1223~122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233.33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미중 갈등에 따른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 재고조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와 금융시장의 불안심리로 상승 압력 이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