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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구리시청에 따르면 구리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고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리시청은 이 같은 사실과 함께 A씨의 동선을 공개했다.
그의 접촉자인 가족 7명은 진단검사 후 임시격리시설에 격리 중이다.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폐쇄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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