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가운데 구 측에서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성동구청 홈페이지

서울시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가운데 구 측에서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6일 성동구청에 따르면 타 지역(강동구 23번째) 확진자인 A씨(40대)는 지난 13일 성수동 '일루오리'를 방문했다.

그는 성수일로10길26 하우스디세종타워에 있는 직장에 다닌다고 성동구청은 전했다.


성동구청은 "확진자의 직장 및 방문한 영업장의 방역 소독을 마치고 접촉자 확인 등을 진행 중"이라며 "접촉자는 확인 즉시 모두 자가격리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