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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이태원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한나절 새 3명이 증가해 130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서울 총 확진자수는 800명이다.
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 기준 이태원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10시 기준보다 총 8명 증가한 800명이라고 밝혔다.
이태원 관련 확진자 3명 외에 타시도 확진자 접촉이 2명이며 기타 확진자도 3명 늘었다. 이에 따라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총 33명이며 기타 확진자는 140명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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