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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청 측은 "광진구에서 알려드립니다. 우리 구는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체계를 촘촘하게 지켜왔으나 안타깝게도 이태원발 N차 감염(성동구 확진자 접촉)으로 광진구민께서 5월 27일 14번째 확진자로 판명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중곡1동에 사는 60대 남성이며 이태원발 N차 감염으로 성동구 확진자의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광진구청은 소문난순대국 해당시간 방문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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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