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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차상임전국위원회에서 국민의례를 갖고 있다.
이날 상임 전국위는 위원 41명 중 23명이 참석, 성원을 채워 개회했고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임기 보장을 위한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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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