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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부돈까스는 돈까스 거치대를 이용해 돈까스를 위에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완성된다. 급냉 특허 CAS 공법을 사용해 튀긴 즉시 온도를 -57도까지 떨어트려 급냉해 돈까스 거치대 위에 돈까스를 올린 뒤 전자렌지에 2분만 돌려주면 기름에 갓 튀긴듯한 바삭한 돈까스를 맛볼 수 있다.
정종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조리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종철은 냉동상태의 옥주부돈까스를 700w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리라고 설명했다.
이후 바로 자르는 것이 아닌 5분 정도 수증기 및 수분이 날아가게 식히라고 설명했다. 정종철은 “바삭함이 부족하다 싶으면 오븐기나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0도에 앞판과 뒷판을 각각 3분씩 돌리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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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