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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양자컴퓨터와 수학은 신약개발, 인공지능(AI) 등 우리를 데이터 과학의 시대로 안내할 핵심기술과 학문이라고 강조했다. 양자컴퓨터는 0과 1을 하나만 담을 수 있는 기존 컴퓨터와는 달리, 0과 1을 동시에 담을 수 있는 큐비트를 활용해 막대한 양의 정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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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