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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원동력에 대해 “어렸을 때는 비교대상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 ‘이 사람만큼’ ‘저 사람’이랑 싸우고 싶었다. 이제는 저를 보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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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