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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서구청에 따르면 연희동에 거주하는 68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교회 목사다.
확진자의 접촉자는 3명이며 가족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서구청은 "확진자 거주지와 주변지역 방역 및 폐쇄 조치했으며 자세한 동선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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