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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윤리주간은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실시되는 캠코의 대표적인 청렴문화 활동으로, 기간 중에 경영진부터 신입직원까지 전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청렴윤리주간에는 청렴신문고(국민권익의 날 국무총리표창 부상) 인증 이벤트 ▲‘울려라! 청렴신문고!’ ▲경영진 청렴릴레이 메시지 ▲익명토론방 ‘청렴대나무숲’ ▲온라인 청렴전시회 ▲책 읽는 점심(Feat. 청렴도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캠코는 청렴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청렴퀴즈 이벤트’를 열고 퀴즈 참가자 중 100명을 선정해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부패 바이러스는 코로나19처럼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며, “캠코가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국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캠코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 2월 국민권익의 날 기념 부패방지분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으며, ‘변화디자이너 K-CUBE 운영’, ‘자회사 반부패·청렴실천 멘토링’ 등 캠코형 청렴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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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