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를 이들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울산 태화강변에 위치해 조망이 우수한데다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인 아파텔 구조로 지어져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31·59㎡ 총 377실 규모며 지상 1~5층은 주차장과 상업시설, 지상 6층은 커뮤니티 시설, 지상 7~35층은 아파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31㎡ 58실 ▲59㎡A 232실 ▲59㎡B 58실 ▲59㎡C 29실로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구조와 2~3인 가구를 위한 아파텔 구조로 이뤄지며 59㎡가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한다.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는 울산의 대표 명소인 태화강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태화강과 마주하며 아파텔이 지상 7층부터 자리해 입주민들은 집 안에서 태화강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차량으로는 단지에서 바로 진입가능한 강북로, 번영로, 태화로, 북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울산시 전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단지가 성남동 젊음의 거리 상권 초입에 자리하고 있는데다 뉴코아 아울렛,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의 쇼핑, 문화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며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울산시청, 울산병원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