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지역의 공공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됨에 따라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입구에 휴관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화재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고궁박물관, 궁궐과 왕릉 등 실내·외 관람 시설을 오는 14일까지 휴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