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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은 PD-L1(암세포의 표면이나 조혈세포에 있는 단백질) 양성의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면역항암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시험이다.
2년간 삼성서울병원 등 4개 의료기관에서 총 55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키트루다’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병용요법 임상은 PD-L1 발현율 1%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이번 병용임상은 비소세포폐암 적응증에 대한 1차 치료를 목표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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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