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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브랜드 BON:E(본이)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사용 감축의 메시지를 담은 에코백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에 새롭게 론칭한 BON:E는 소재, 편리함과 같은 패션의 본질적인 면에 집중하며, 오래 두고 입는 데일리 웨어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이에 더 나아가 플라스틱 소비 절감과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No More Plastic(노 모어 플라스틱)'을 브랜드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에코백 2종은 린넨 소재를 활용한 원단에 내추럴한 아이보리 컬러와 브랜드 슬로건을 더해 디자인했다. 특히 두 종류 중 한 제품에는 '달려라 초코' 등 유니크한 캐릭터와 신비한 색감의 패턴으로 팬층을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 '밀림'과의 협업을 통해 귀여운 동물 캐릭터인 '보니(Bonnie)'가 에코백을 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그림을 담아 독특함을 더했다.
또한, 가방 상단 부분을 스트링 처리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과 함께 물건이 흘러내리는 불편함을 방지했다. 사이즈는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크기로 일상용품은 물론 책과 노트북 등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하다.
한편, BON:E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14일까지 'No More Plastic 캠페인 이벤트'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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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