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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화성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송산동 소재 현충탑에서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규모와 인원이 대폭 축소돼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에서 숭고한 희생정신의 뜻을 기리며 "코로나19 국난 극복에 온힘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추념식은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양동영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이상순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장, 홍숭인 무공수훈자회 회장 등 관내 보훈단체장 9명 총 11명이 참석했으며,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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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