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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천 광장 주변 둔치에 2760㎡규모의 물놀이 시설을 조성하는 이번사업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분수시설 19종 29개소, 수질정화시설 1개소와 그늘막 5개소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며 지난 3월 착공하여 오는 6월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물놀이장 주변에 부족한 그늘 쉼터와 경관조명, 휴게데크, 임시화장실 등 사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 추가 설치를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장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이곳에서 많은 시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준공시기에 맞춰 물놀이장 개장준비를 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으로 인해 올해 물놀이장 개장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는 준공시기에 맞춰 물놀이장 개장준비를 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으로 인해 올해 물놀이장 개장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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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