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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승인은 지난 2014년 사무소 개소, 2016년 지점 설립 허가 신청 후 이뤄진 것으로 DGB대구은행은 영업 준비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DGB대구은행 베트남 호치민 지점은 행정절차를 감안해 오는 8월 중순부터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개점식을 미루고 영업에만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취지를 최대한 활용한 것이 본인가 승인에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취지를 최대한 활용한 것이 본인가 승인에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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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