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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모바일은 사전예약자만 200만명에 달하며 주목을 받았다. 가장 큰 장점은 강력한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한 현실화다. 36개 리그, 650개 클럽, 1만7000명 이상의 실제 선수 로스터(명단)를 보유한 축구게임으로 자신만의 팀을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가상 키패드로 자유롭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며 ▲짧은 시간 동안 공격만 할 수 있는 ‘공격모드’ ▲감독이 돼 자신의 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리그’ 등도 제공된다.
넥슨은 론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매일 접속자를 대상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팩 80+’와 10만 코인을 제공한다.
매일 플레이 시간에 따라 ▲훈련 경험치 ▲스킬부스트 등도 제공되며 특정 구단주 레벨을 달성할때마다 인게임 재화인 ‘FV’(피파 바우처)도 지급한다.
김용대 넥슨 피파퍼블리싱그룹장은 “넥슨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피파모바일을 기다린 유저에 부응하고자 한다”며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완성도 높은 축구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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