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20개 호텔이 무료 2인 조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패키지 예약 기간은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투숙은 6월 10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객실 가격은 호텔 및 날짜별로 상이하나 최저 7만6000원부터 시작하며, 세금 및 수수료는 별도다.

이번 클러스터 패키지에는 JW메리어트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르 메르디앙 서울,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수원, 알로프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까지 총 20개가 참가한다.


호텔별 상세 혜택 확인 및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이 외에도 24시간 동안 투숙 및 무료 식음 혜택이 포함된 '스테이 &릴레스 24' 등 국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의 다양한 패키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