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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9일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지난 10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민간검사기관 씨젠의 검사결과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천시 대월면의 한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로 근무 중이며 평소 고혈압과 당뇨약을 복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A씨의 남편과 딸을 자가격리하고 검체 체취 및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자택과 주변지역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SNS를 통해 동선과 접촉자 등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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