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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11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멀리 미국에서 위안부 역사교육을 위해 힘써주는 사회정의교육재단에서 화분을 보내줬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하나하나 소개하지 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화분과 함께 응원을 보내줬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도 정말 힘이 된다"고 말했다.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6일 사망한 정의연 마포 쉼터 소장의 사인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수사기관에 요구했다.
이에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개인의 죽음에 대해 (미리) 규정하는 것에 상당한 우려가 있다"며 "그렇게 세세하게 상황들을 발언하는 게 적절하냐. 관련한 언론 보도 가이드라인도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그렇게 언급하는 것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개인의 죽음에 대해 (미리) 규정하는 것에 상당한 우려가 있다"며 "그렇게 세세하게 상황들을 발언하는 게 적절하냐. 관련한 언론 보도 가이드라인도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그렇게 언급하는 것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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