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유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짙은 흑발과 레드립을 자랑하며 도도한 표정을 짓고있다. 

특히 물오른 아름다움과 성숙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유리는 2007년 9인조 걸그룹 소녀시대의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룹 내에서 메인 댄서, 서브 보컬을 담당했다.

2018년 10월 미니앨범 ‘더 퍼스트 신’(The First Scene)을 발표하며 11년 만에 솔로로 데뷔했다.

이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뮤지컬, 연극, 영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