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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14일 정확한 물량과 시기는 협의 중이나 이달 마지막 주를 목표로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판매는 제조사 한 곳과 계약 후 진행되며 일주일에 20만장 수준이다.
이마트도 이르면 이달 말부터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한다. 마스크 생산업체들은 이마트에 이달 말부터 납품이 가능할 것이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기존 공적마스크보다 얇아 무더위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일부 업체가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자 대부분 수십분 내에 품절됐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기존 공적마스크보다 얇아 무더위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일부 업체가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자 대부분 수십분 내에 품절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의약외품 허가를 내준 기업은 웰킵스, 파인텍, 케이엠, 건영크리텍 등이다. 생산업체가 많지 않아 물량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대형마트들이 판매를 시작해도 당분간 유통물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식약처는 수요가 많은 만큼 비말차단용 마스크 생산업체들에 대한 허가를 신속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식약처는 수요가 많은 만큼 비말차단용 마스크 생산업체들에 대한 허가를 신속히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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