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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39)이 10살 연하 외국인 여자친구과 결혼 소식과 이달 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함께 전한 가운데 작품 활동에 심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류승범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승범은 작품활동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류승범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류승범은 10살 연하 슬로바키아인 신부를 직접 소개하며 여자친구가 자신의 잠재력을 깨워줬으며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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