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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은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은 와부읍 덕소리 신한토탈아파트 주민 A씨(남‧73)의 동선을 밝혔다.
A씨는 삼성화재 논현점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때문에 별다른 이상 동선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지난 12~13일 자택에 머물렀으며 지난 14일 남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현재 A씨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후송된 상태이며 밀접접촉자인 아내는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다.
시는 추가 접촉자 관련 역학조사 중에 있으며 "자택·주차장·아파트 주변 및 주요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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