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전문 브랜드 글림퍼(GRIMPER)가 어글리슈즈 '프레즐(Pretzel)'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글림퍼(GRIMPER)
어글리슈즈 '프레즐(Pretzel)'은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에 저마다의 스토리텔링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글림퍼는 소비자의 구매 만족감을 극대화 하기 위해, 고객관리 측면에서 라스트핏(Last Fit)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라스트핏 전략은 고객의 마지막 순간의 만족감을 최적화하려는 근거리 비즈니스 전략으로, 글림퍼는 SNS와 기타 소통채널을 활용해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구성하고 있다.


글럼퍼 관계자는 "이러한 전략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10대와 20대 고객층에게 다른 브랜드와는 확실히 다른 차별점으로 다가왔고, 올 초 초단기간 품귀현상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3월부터 진행된 서울스토어 프리오더 이벤트 기간 중에는 장기간 동안 스니커즈 랭킹 1위에 머무는 등, 짧은 기간 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글림퍼(GRIMPER)

한편 글림퍼는 최근 오프라인/온라인 스토어들로부터 수많은 입점 문의와 해외 라이센싱 제의까지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