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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15일 오후 6시 본회의를 열고 법사위와 기재위를 비롯한 6개 상임위원장 선출 안건만 표결에 부쳤다. 미래통합당은 주호영 원내대표만 본회의장에 출석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항의한 후 퇴장했다. 국민의당도 본회의에 불참했다.
민홍철 의원은 재석의원 187명 가운데 찬성 184표(98.3%)를 얻어 국방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육군 법무감 출신인 민 의원은 ▲육군 법무감(준장) ▲고등군사법원장 ▲법무법인 재유 대표변호사 등을 지냈다.
윤후덕 의원은 재석의원 187명 가운데 찬성 185표(98.9%)를 얻어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대표적인 예산통인 윤 의원은▲참여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 ▲정책조정비서관 ▲정책기획비서관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을 지낸 친노무현계(친노)이자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내 친문재인계(친문)로도 분류된다.
육군 법무감 출신인 민 의원은 ▲육군 법무감(준장) ▲고등군사법원장 ▲법무법인 재유 대표변호사 등을 지냈다.
윤후덕 의원은 재석의원 187명 가운데 찬성 185표(98.9%)를 얻어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대표적인 예산통인 윤 의원은▲참여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 ▲정책조정비서관 ▲정책기획비서관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을 지낸 친노무현계(친노)이자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내 친문재인계(친문)로도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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