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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불안을 해소하고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구는 먼저 고용보험 미가입 업체가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두루누리 사회보험료(고용보험·국민연금) 사업자 부담분을 6개월 간 전액 지원한다.
또 고용보험 가입 업체에는 직원이 유급휴직을 사용 시 지급해야 하는 고용유지지원금 중 사업자 부담금을 6개월 간 구에서 부담할 계획이다. 해고 대신 유급휴가를 보낼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함이라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모든 참여 업체에 지방세 납부 유예 및 점용료 감면 등 혜택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 측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경제 근간인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사업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고용보험 가입 업체에는 직원이 유급휴직을 사용 시 지급해야 하는 고용유지지원금 중 사업자 부담금을 6개월 간 구에서 부담할 계획이다. 해고 대신 유급휴가를 보낼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함이라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모든 참여 업체에 지방세 납부 유예 및 점용료 감면 등 혜택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구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 측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경제 근간인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사업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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