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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개성공단에서 들린 폭발,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 완파로 발생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일단 예고된 부분이 있다, 조금 더 정확한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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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