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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2020년 현재 매각 운영 중인 적치장은 내양리, 적금리, 당산리, 계신리, 양촌리 총 5개의 적치장으로 나머지는 2021년 이후 판매를 계획하고 있을 뿐 계약한 사실이 없다며 골재대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을 경우 즉시 여주시청 하천과 골재자원팀으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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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