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탐스럽게 영근 지리산 ‘복분자’ 수확 경남=임승제 기자 2020.06.17 | 14:23:5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사진=함양군 제공. 남부지방에 이틀간 이어지던 비가 그치면서 폭염이 시작된 지난 16일 오후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지곡면 신영마을에서 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 서기원(71)씨 부부가 탐스럽게 익은 복분자를 수확하고 있다. 주요뉴스 "남편 출장중 불륜 300번"…'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박지훈♥전소영' 열애설 확산에…'취사병' 감독 "DM 조작말라" "해외서 번 돈 안 들어오면 환율 오른다…한은 '일본식 경로' 경계"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퇴진론 버티는 장동혁, 복당 요구하는 한동훈…국민의힘 내분 점입가경 ・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 '삼전닉스 효과' 동탄 집값 1주새 2% 상승…정부, 규제지역 지정 검토 ・ [사설]외유성 출장에 부부 동반…선관위 신뢰 추락 어디까지 ・ 고려아연, 산학연과 정부 과제 6건 수행…'필수 소재 국산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