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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기관․단체별 품질혁신과 품질경영활동에 관한 업체별 개선사례를 발표해 관내 기업들이 우수한 개선사례들을 공유하고 신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대회다.
지역예선의 성격을 띤 이번 대회에서는 대․중견기업 및 공기관의 22개 품질분임조들이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추진한 품질개선 사례를 현장개선, 사무간접, 서비스, 안전, 환경 ▲에너지·기후변화 ▲스마트공장, 사회적 가치창출, 설비(TPM), 보건경영(EAM), 6시그마 연구, 학습조직(CoP), 상생협력, 자유형식 분임조 운영, 제안 등 17개 부문으로 나눠 경쟁을 치른다.
참가 분임조의 발표내용에 대해서는 학계와 업계, 품질경영중앙추진본부 및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등의 우수분임조를 선정해 시상한다.
또 최우수상 이상 선발되는 우수분임조는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구광역시에서 개최되는‘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시청 산업진흥과 관계자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는 본격적인 품질분임조 발표에 앞서 그 간 품질경영에 노력한 관내 기업 3개사에 품질경영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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