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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린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7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잡아냈다.
7번홀에서 4번 유틸리티로 친 샷이 홀컵으로 들어간 것. 강예린은 7번홀에 부여되는 부상으로 기아자동차 셀토스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3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면 기아자동차 K5를 받고, 7번홀은 셀토스, 12번홀은 K9, 17번홀은 쏘렌토 차량을 받는다.
강예린은 이날 최종합계 5오버파 293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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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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