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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4일) 밤 11시5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희, 방송인 김나영, 지상렬,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출연하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평소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박진희가 환경을 위한 생활 습관으로 감탄을 모은다. 샴푸, 린스를 안 쓰려고 노력하는 것은 물론 아이를 위해 천 기저귀까지 사용했다는 것. 박진희는 한때 '욱진희'라는 별명도 있었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환경 오염을 목격하면 신고부터 처리 결과까지 끝을 봐야하는 성격 탓에 청와대 신문고까지 글을 올린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이 가운데 박진희가 "류준열 씨가 너무 부러워요!"라고 고백해 관심을 끈다. 박진희는 류준열의 최근 행보를 관심 있게 지켜봤다며 한껏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박진희가 갑자기 류준열을 소환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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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