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셀리드 주가가 급등했다.

23일 오후 1시37분 기준 셀리드는 전 거래일보다 25.22%(8700원) 상승한 4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첫번째 파이프라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치료백신 'BVAC-C'의 임상 2a상 종료를 앞두고 있다. 또 항암백신 플랫폼으로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도 돌입했다. 오는 9월 국내 임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리드는 2006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내 실험실에서 출발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