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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무국장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청소년 안전귀가지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보호관찰대상자 지도 등 법무부 법사랑 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사무국장은 2003년부터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17년간 각종 범죄행위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정신적·물질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2008년 3월부터는 법무부 법사랑 오산지구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취임해 청소년선도보호 캠페인, 청소년유해지역 야간순찰,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활동 등 청소년 선도·보호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도 조건부 기소유예 선도보호 및 보호관찰대상자 청소년선도 결연 1:1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앞장서고 있다.
김근식 사무국장은 “법사랑 임원 활동을 하면서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선도보호활동 등에 대한 평가를 높게 해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모든 활동들은 혼자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사회와 봉사단체가 한마음으로 우리지역청소년들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도시가 되는데 미력하나마 더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모든 활동들은 혼자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사회와 봉사단체가 한마음으로 우리지역청소년들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도시가 되는데 미력하나마 더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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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