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가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플리플랍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스위스(K·SWISS)

이번 신제품은 바다나 계곡에서 신기 좋은 '서프 쿨(SURF COOL)', 가죽 소재로 데일리룩에 충분히 소화 가능한 '오프쇼어(OFFSHORE)', 여성용 '씨쇼어(SEASHORE)'로 구성됐다.

'서프 쿨(SURF COOL)'은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를 이용해 여름철에 쾌적하기 신기 좋다. 또 쿠셔닝을 적용해 발의 충격을 완화시켜 해변가나 계곡 근처 다양한 지면에서도 편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발등을 감싸는 스트랩에는 영문 문구가 새겨져 스트릿 감성을 더했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250~280로 구성됐다.


'오프쇼어(OFFSHORE)'는 가죽 소재를 전체적으로 사용해 클래식함을 더했으며, 일상복에 포인트를 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브라운, 화이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트랩에는 케이스위스 로고가 가죽에 새겨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오프쇼어는 접지력이 좋아 다양한 지면에서도 안정감 있게 보행할 수 있어 일상생활이나 해변가 등에서 착용하기 좋다. 사이즈는 250~280으로 구성됐다.

여성용 플리플랍 '씨쇼어(SEASHORE)'는 쿠셔닝 소재를 적용해 보행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 우수한 접지력으로 해변가나 계곡 등 모래나 바위 위에서도 유용하다. 색상은 와인, 화이트, 브라운으로 구성돼있으며, 스트랩 부분에는 큐빅이 박혀 있어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화이트, 브라운 컬러는 밑창 뒷부분이 배색으로 이루어져 데일리룩 포인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소재는 가죽을 사용해 착용시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일상화되면서 여름 패션에도 화려함보다는 일상적이고 심플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플리플랍 3종은 심플함과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무더운 한 여름 일상에서 활용하기 부담이 없으며, 쿠셔닝과 접지력 기능을 더해 해변가나 계곡 등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