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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2016년부터 도내 거주 국가보훈처 등록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 참전유공자 수는 6만1,681명(’20년 5월말기준, 국가보훈처 통계자료)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많다. 도는 이번 인상을 위해 지난해 보다 55억 원이 증액된 1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경기도 참전유공자 수는 6만1,681명(’20년 5월말기준, 국가보훈처 통계자료)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많다. 도는 이번 인상을 위해 지난해 보다 55억 원이 증액된 15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은 年1회 지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 주소지 시‧군에서 6월 30일까지 지급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은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라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했다”며 “참전명예수당 인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전국 최고의 예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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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