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 210실이 계약 시작 6일 만에 모두 팔렸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오피스텔 210실이 계약 시작 6일 만에 모두 팔렸다고 30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가 신규 공급이 부족한 여의도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이 이어지면서 서울과 수도권에서 신규 아파트 청약 당첨이 ‘하늘의 별따기’로 인식되자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로 수요가 쏠린 것도 조기 완판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4-5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전용면적 25㎡~77㎡, 총 210실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인근에 지하철 여의도역(5·9호선)과 샛강역(9호선)이 가깝고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의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