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경남 창녕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이칠봉(62·미래통합당) 의원의 당선 축하 현수막이 지정게시대가 아닌 창녕 시내에 불법으로 게시돼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
경남 창녕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이칠봉(62·미래통합당) 의원의 당선 축하 현수막이 창녕 시내에 불법으로 게시돼 주민들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경남 창녕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이칠봉(62·미래통합당) 의원의 당선 축하 현수막이 지정게시대가 아닌 창녕 시내에 불법으로 게시돼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
이로 인해 전 군민들로부터 축하를 받아야 하는 이 의장의 경사스러운 행사가 오히려 창녕군의회의 격을 떨어트린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경남 창녕군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이칠봉(62·미래통합당) 의원의 당선 축하 현수막이 지정게시대가 아닌 창녕 시내에 불법으로 게시돼 있다./사진=머니S독자 제공.